편하게 살자.
말 · 사진 · 파일을 박스에 툭 던지면, 디디가 알아서 할 일 · 알림 · 메모 · 앨범으로 챙겨요. 한 일은 한 줄로 남아서 언제든 확인하고 되돌릴 수 있어요.
Google Play 곧 나와요댕댕, 한국말로 '강아지'를 귀엽게 부르는 말. 사람 좋아하고, 말 잘 듣고, 던지면 알아서 해결한다.
하나씩 묻지 않고, 던진 그 자리에서 끝내요.
말하거나 적거나, 사진 · 파일을 던지면 무엇인지 알아보고 알맞은 자리에 넣어요.
「내일 5시에 깨워 줘」 · 가정통신문 사진 → 준비물 · 날짜가 할 일과 알림으로「폰 정리해 줘」 한마디로 다운로드에 쌓인 사진 · 동영상을 영수증 · 받은 사진 앨범으로 나눠요. 지우지 않고 자리만 바꾸며, 30일 안에는 되돌릴 수 있어요.
PC 와 이으면 「PC 정리해 줘」로 바탕화면 · 다운로드도「마트 가면 우유 사라고 해 줘」라고 하면, 그곳에 도착했을 때 알려 줘요. 도착했는지는 폰 안에서 판단해요.
「아빠한테 두부 사 오라고 해」 — 서로 등록한 가족의 디디댕댕에 전해요. 글은 폰끼리 잠가서 보내고, 서버는 열지 못해요. 가족이 디디댕댕을 안 쓰면 문자 · 메신저에 글을 채워 열고, 보내기는 내가 눌러요.
비밀번호로 잠그는 나만의 칸. 이 폰 안에만 두고, 디디댕댕 서버나 AI 로 보내지 않아요. 비밀번호를 잊으면 되살릴 수 없어요.
처음 켤 때 셋 중 하나를 고르고, 설정에서 언제든 바꿔요.
다 맡기면, 다 해요. 내 말은 서버에 안 남아요.
이름 · 번호는 가리고 보내요. 저장 · 학습 안 하는 AI 에만.
내 기록은 폰 밖으로 안 나가요. 인터넷을 꺼도 돼요.
전화 · 문자는 통신사로, 앱 · 모델 받기는 플레이 스토어로 가요. 키보드 · 기기 백업은 휴대폰 설정을 따라요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있어요.
폰 안에서 끝나는 일은, 평소 쓰는 만큼 무료예요.
알림 · 할 일 · 메모 · 기억 · 내안 · 장소 알림 · 사진 앨범 정리처럼 폰 안에서 끝나는 일.
아무 말로나 시키기 · 찾아보기 · 사진 보기 · 통역처럼 바깥 AI 를 부르는 일은 처음 체험분을 드리고, 그 뒤엔 쓴 만큼 크레딧에서 빠져요.
값은 정식 출시 때 알려 드려요. 크레딧이 없어도 폰 안 기능은 그대로 돼요.